디스커버리 Go 언어: 실전에서 쓰는 Go 언어를 배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

Jaehyun's blog

실전에서 쓰는 Go 언어를 배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

디스커버리 Go 언어

거의 10달 걸려서 낳은 내 자식 같은 첫 책이 나왔다. 미천한 실력으로 책을 쓰려니 쥐구멍에도 들어가고 싶었지만 읽어본 분들의 평이 좋아서 자신감도 생긴다.

늘상 인터넷에 연결된 시대에 책을 살 이유가 뭘까 고민을 해 봤다. 쉽게 찾을 수 있는 정보들이나 틀리게 하더라도 금방 바로잡을 수 있을 부분들은 빠르게 전개했고 (그래도 리뷰 과정 중에 많이 채워지긴 했다) 혼자서 공부하다 보면 알기 어려운 내용들, 한참 삽질하고서야 알 수 있거나 영영 모를 수 있는 것들을 위주로 324페이지를 구성해서 책 값은 충분히 할 녀석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독자들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기 위하여 노력했다.

책 내용에 대해서라면 애프터서비스도 하겠으니 Go 언어에 관심이 없더라도 (내가 내 책에 대해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다. 아래는 책 구입할 수 있는 링크.

한빛미디어:
http://www.hanbit.co.kr/book/look.html?isbn=978-89-6848-268-7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68482687&orderClick=LAG&Kc=

강컴닷컴:
http://www.kangcom.com/sub/view.asp?sku=201603033685

Yes24:
http://www.yes24.com/24/goods/24759320

알라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878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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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은 왜 우락부락한 픽업트럭을 탈까?

나도 픽업 트럭을 갖고 싶지만 쌍용 밖에 없으니

박철완의 'Energy Sonata_에너지 소나타'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 기후, 도로 환경 그리고 법규 등이 차량 선택에 엄청나게 다른 패턴으로 귀결되게 한 예가 미국의 픽업 트럭임.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08&sid1=103&aid=0003403427&mid=shm&mode=LSD&nh=2015011707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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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JVM 테크니컬 리더들에 대한 개인적 소견

BeyondJ2EE

이미지 1

 

현재 JVM 에코시스템을 이끌어 가고 있는
리더들…

미리 말씀 드리자면 어디까지는 지극히 개인적 소견임을 밝힘

(1) IDE

현재는 이클립스가 여전히 No.1 추세로 보면 IntelliJ에 대한 관심 과 실제 유저층이 이동이 증가. 가격을 마켓팅을 한다면 1위 탈환도 층분히 가능하다는 생각

(2) 빌드 툴

Maven 64%, Gradle 11% 현재는 넘사벽 메이븐이지만 Gradle의 상승세가 무서움.. 반면 Ant는 점점 하락하는 추세..
또한 Gradle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앞으로 계속 상승세를 이어갈듯 하지만
그래도 Maven을 버리지는 못할듯

(3) Artifact Repository

Maven를 만든 Sonatype의 Nexus 이건 당분간 넘사벽

(4) CI

Jenkins 이또한 넘사벽

(5) WAS

Tomcat 6 버전이후 부터 상용수준의 퀄리티 그래서
1등은 왠만하면 안내줄듯.. 하지만 Jboss 와 같이 서로 보완하면서
성장 할듯… but 그래도 1등은 Tomcat이 계속 갈듯

(6) WEB Framework

특히나 국내 시장은 SpringMVC 부동의 1위.
다소 복잡하기 하나.. 워낙 유연해서 요즘같이 변화가 소용돌이
치는 needs를 반영해줌..
이미 사용하고 있다면 굳이 다른 jvm 프레임웍을 읽힐 필요가 있을지
잘 모르겠음

(7) NoSQL VS SQL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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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iners At Scale – Google 엔지니어의 슬라이드. 구글 SW는 모두 컨테이너에서 돌아가

yisangwook:

  • 구글의 소프트웨어는 모두 컨테이너 위에서 돌아간다. Everything at Google Runs in a container.
  • 매주 20억개 이상의 컨테이너가 시작된다. We start over 2 billion containers per week.

구글은 이미 Docker 와 같은 컨테이너 형태의 가상화로 전부 운영하는 듯 하다.

가싱화, 컨테이너의 시대

TDD는 죽었다 – Rails를 만든 DHH의 글

TDD를 정말 바닥까지 해봐야 쓸 수 있는 이야기

yisangwook:

  • Test-first fundamentalism(테스트 우선 근본주의)는 마치 금욕을 하라고만 하는 성교육과 같다.
    • 자기 혐오에 빠져있는 사람을 위한 비현실적이고 실효성없는 도덕교육 같은 것이다.
  • 처음부터 이렇게 생각한건 아니다.
    • 내가 처음 TDD를 발견했을때는, 더 나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세계에 정중하게 초대받은 느낌이었다.
    • 테스팅이 없던 세계에서 테스팅의 세계로 이끌렸다.
    • 잘 테스트된 코드 베이스의 평안함에 눈을 뜨게 해줬다.
      • 소프트웨어를 변경할 때의 확신, 신뢰에서 오는 기쁨을 알게 되었다.
  • “테스트…

TDD는 죽었다 – Rails를 만든 DHH의 글

당신의 페이스북 피드가 마라톤 완주 사진으로 가득찬 이유

NewsPeppermint

출처: 슬로워크 출처: 슬로데이

지난 21일 열린 118번째 보스턴 마라톤에는 지난해 폭발물 테러 사건이 있었음에도 마라토너 3만 6천 명이 참가했습니다. 평균 2만 7천 명이 참여하는 것보다 무려 9천 명이 더 참가했고 (지난해 폭탄 테러로 완주하지 못한 5,600명 수용) 거리에서 응원하는 사람들도 두 배 늘었습니다. 실제 지난 40년간 미국에서 마라톤에 참여해서 완주하는 사람들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마라톤을 장려하는 비영리 기관 러닝 USA (Running USA)의 통계에 따르면 1976년에 미국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완주한 참가자들은 2만 5천 명이었지만 2013년 이 수치는 54만 1천 명으로 20배나 증가했습니다. 왜 이렇게 마라토너들이 늘어난 것일까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여성 참가자들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1980년에 마라톤 완주자 가운데 여성의 비율은 11%에 불과했지만, 2013년에는 43%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또 마라톤이 엘리트 선수들만이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느린 사람들도 참여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된 것도 한 몫 하고 있습니다. 기록이 그리 좋지 않은 사람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은 마라톤 완주 시간을 비교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1980년에 여성의 중앙값 (median) 마라톤 완주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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