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고 Tango

평소보다 늦게 일어난 아침에
정신이 멍한 상태에서 갑자기 탱고 음악이 듣고 싶어졌다.
무슨 이유에서 탱고 음악이 듣고 싶어지는건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그냥 듣고 싶어졌다.

emule 을 켜고는 가장 유명한 피아졸라를 찾아 걸어 놓고는 출근을 했다. 사무실에 도착해서 처음 한 것도 탱고 음악 찿기.

이미 몇 장의 앨범은 사무실 컴에 있어 흐린 날씨의 오전부터 탱고를 듣기 시작했다. 하루 종일 이어폰에서 흘러 나오는 탱고 음악. 이 글을 쓰는 지금도 헤드폰을 통해 탱고를 듣고 있다.

이 글을 보는 당신에게 본격적인 탱고 듣기가 처음이라면 요요마의 연주 앨범을 추천해주고 싶다. 그리고 나에게도 추천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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