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오라일리: 웹은 오픈소스를 어디로 이끌어갈 것인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를 얘기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과연 리눅스가 윈도우즈의 권좌를 빼앗을 가능성이 있는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완전히 다른 각도에서 얘기를 풀어가고자 합니다. 인터넷의 미래, 좀더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월드와이드웹의 미래에 과연 리눅스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것인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웹은 우리가 컴퓨터를 이용하는 방식,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 방식을 바꾸어가고 있습니다. 윈도우즈의 대항마로서 오픈 소스가 아닌 '웹과 관련된 오픈 소스의 역할'을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오픈 소스 커뮤니티의 발전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전망 해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망을 보다 더 명확하게 말씀드리기 위해, 우선 퍼스널 컴퓨터가 처음 등장하던 시절의 얘기와 함께 인터넷의 초기 역사도 같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오픈 소스 비즈니스를 통해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가에 대해서 얘기해 보고, 마지막으로 '웹'이 오픈 소스에는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탐구해보면서 오픈 소스의 미래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팀 오라일리: 웹은 오픈소스를 어디로 이끌어갈 것인가

——————–

인상적이다. 인상적이지 않을 수 없다.
그동안 알고 있던 사실을 통해
이러한 비전을 제시하다니… 난 생각도 못 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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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의 힘

위 사진은 아이팟을 위해 구찌에서 만든 케이스라는데
케이스 가격이 대략 아이팟 본체 가격과 비슷하지만
능력 있고 구찌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어필 할 것 같은데. 실제로 해외에서는 품절 상태라니 인기가 있긴 한가봐.

저것 말고도 여러 브랜드에서 아이팟 관련 악세사리가 나온다네.

올해 새롭게 출시 된 미니 아이팟도 없어서 난리라는데
내 개인적인 취향에서는 아이팟이 이쁘긴 하지만
음질적인 면에서는 그렇게 신뢰가 안 가는거 있지.
괜한 고집일지는 모르겠지만 특히 더 중요한 건 아이팟에서는 ogg를 지원 안 한다는거야.
고로 나의 목표는 오직 코원에서 나오는 아이오디오 주크박스.
아이리버는 가벼운 음색이나 디자인 때문에 싫고…
더군다는 난 거원 빠돌이 거든. ㅋㅋ~~

팀 오라일리: 웹은 오픈소스를 어디로 이끌어갈 것인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를 얘기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과연 리눅스가 윈도우즈의 권좌를 빼앗을 가능성이 있는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완전히 다른 각도에서 얘기를 풀어가고자 합니다. 인터넷의 미래, 좀더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월드와이드웹의 미래에 과연 리눅스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것인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웹은 우리가 컴퓨터를 이용하는 방식,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 방식을 바꾸어가고 있습니다. 윈도우즈의 대항마로서 오픈 소스가 아닌 ‘웹과 관련된 오픈 소스의 역할’을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오픈 소스 커뮤니티의 발전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전망 해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망을 보다 더 명확하게 말씀드리기 위해, 우선 퍼스널 컴퓨터가 처음 등장하던 시절의 얘기와 함께 인터넷의 초기 역사도 같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오픈 소스 비즈니스를 통해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가에 대해서 얘기해 보고, 마지막으로 ‘웹’이 오픈 소스에는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탐구해보면서 오픈 소스의 미래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팀 오라일리: 웹은 오픈소스를 어디로 이끌어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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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이다. 인상적이지 않을 수 없다.
그동안 알고 있던 사실을 통해
이러한 비전을 제시하다니… 난 생각도 못 한 부분이다.

Apple의 힘

위 사진은 아이팟을 위해 구찌에서 만든 케이스라는데
케이스 가격이 대략 아이팟 본체 가격과 비슷하지만
능력 있고 구찌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어필 할 것 같은데. 실제로 해외에서는 품절 상태라니 인기가 있긴 한가봐.

저것 말고도 여러 브랜드에서 아이팟 관련 악세사리가 나온다네.

올해 새롭게 출시 된 미니 아이팟도 없어서 난리라는데
내 개인적인 취향에서는 아이팟이 이쁘긴 하지만
음질적인 면에서는 그렇게 신뢰가 안 가는거 있지.
괜한 고집일지는 모르겠지만 특히 더 중요한 건 아이팟에서는 ogg를 지원 안 한다는거야.
고로 나의 목표는 오직 코원에서 나오는 아이오디오 주크박스.
아이리버는 가벼운 음색이나 디자인 때문에 싫고…
더군다는 난 거원 빠돌이 거든. ㅋㅋ~~

그루브(?) 한 투쟁을 강요하는 사회

"그루브(?)"한 투쟁을 강요하는 사회

이원재 / 문화운동가

얼마 전 한 영화 주간지가 홍대지역의 클럽문화를 다룬 기사를 보았다. ‘홍대앞 클럽문화의 진보적 가능성’과 ‘이식된 서구 중심적 클럽문화의 상품성’ 사이에서 고민하던 기자는 홍대앞의 클럽문화를 이렇게 정의했다. 아니 이렇게 충고했다.(그 기사의 부제가 ‘클럽문화의 발전을 위한 제언’이었으니)

"그냥 그루브하라"

기자가 어설프게 의미화 해버린 클럽문화의 ‘진보적 가능성’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아마도 그것은 "그루브"(groove)하게 사는 것조차 쉽게 용납되지 않는 우리 사회의 문화 환경 때문이리라. 대중문화의 두께가 쌓이고, 다양한 지형의 문화정치가 생성되기 이전에, 노는 것조차 맘대로 할 수 없는, 그래서 “그루브한 투쟁”이라는 역설을 끊임없이 탄생시키는 것이 우리 사회의 현실이다.
유교적 가부장제, 나이주의, 가족주의, 국가주의 등이 집약된 청소년 보호업자들의 문화적 보수주의가 거대한 사회적 금기를 재생산하며 사회를 통제하는 동안, 솔직한(!) 그루브함은 역설적으로 진보적 가능성을 획득해 왔다. “이 사회는 나의 즐거움에 결코 관대하지 않다”는, “즐겁기 위해서는 싸울 수밖에 없다”는 깨달음은 결코 많은 시간과 경험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얼마전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의 한 클럽에서는 “타투 합법화를 위한” 세 번째 파티가 열렸다. 레이브 파티라고 하기에는 압구정동의 로데로거리가, 합법화 투쟁이라고 하기에는 그 화려한 조명 아래의 춤과 랩과 배틀이, 운동의제라고 하기에는 타투라는 것이 너무나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히 거기에서는 터무니없는 사회적 억지에 대한 또 하나의 투쟁이 벌어지고 있었다. 수건을 머리에 두르고 맥주병을 한 손에 쥔 채 건들거리는 MC, B-Boy, DJ 그리고 클러버와 구경꾼… 클럽에 모인 이들은 그냥 그루브할 뿐이지만, 그 그루브함은 한 타투이스트에 대한 사회적 폭력과 문화적 차별에 반대하며 싸우고 있었다. 누구나 대낮에 TV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문신을 결코 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는 사회적 억지, 그 억지 뒤에 숨어있는 문화적 보수주의와 파시즘에 대해서 그들은 스스로의 스타일로 저항하고 있었다.

문신 합법화를 위한 파티를 민주사회를 위해 만들어진 변호사들의 모임이 후원하고, 테크노 클럽의 클러버 모임이 주관하고, 문화운동가가 구경하며 밤새 파티 농성을 진행하는 사회. 유교적 가부장제와 국가주의적 파시즘으로 똘똘 뭉친 청소년 보호업자들이 준 선물인 셈이다. "네 몸에 그림은 물론 낙서(차카게 살자?)를 할지라도 국가와 어르신들의 허락을 받으라"며.

대한민국, 얼마나 “그루~브하고 다이나~믹하며 스~릴있는” 사회인가! [문화사회]

——————————

뭔가 한 마디 붙여 보려고 했는데
딱히 생각나지가 않는군요.

정말 그냥 '그루브'하게 살아보자.

그루브(?) 한 투쟁을 강요하는 사회

“그루브(?)”한 투쟁을 강요하는 사회

이원재 / 문화운동가

얼마 전 한 영화 주간지가 홍대지역의 클럽문화를 다룬 기사를 보았다. ‘홍대앞 클럽문화의 진보적 가능성’과 ‘이식된 서구 중심적 클럽문화의 상품성’ 사이에서 고민하던 기자는 홍대앞의 클럽문화를 이렇게 정의했다. 아니 이렇게 충고했다.(그 기사의 부제가 ‘클럽문화의 발전을 위한 제언’이었으니)

“그냥 그루브하라”

기자가 어설프게 의미화 해버린 클럽문화의 ‘진보적 가능성’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아마도 그것은 “그루브”(groove)하게 사는 것조차 쉽게 용납되지 않는 우리 사회의 문화 환경 때문이리라. 대중문화의 두께가 쌓이고, 다양한 지형의 문화정치가 생성되기 이전에, 노는 것조차 맘대로 할 수 없는, 그래서 “그루브한 투쟁”이라는 역설을 끊임없이 탄생시키는 것이 우리 사회의 현실이다.
유교적 가부장제, 나이주의, 가족주의, 국가주의 등이 집약된 청소년 보호업자들의 문화적 보수주의가 거대한 사회적 금기를 재생산하며 사회를 통제하는 동안, 솔직한(!) 그루브함은 역설적으로 진보적 가능성을 획득해 왔다. “이 사회는 나의 즐거움에 결코 관대하지 않다”는, “즐겁기 위해서는 싸울 수밖에 없다”는 깨달음은 결코 많은 시간과 경험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얼마전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의 한 클럽에서는 “타투 합법화를 위한” 세 번째 파티가 열렸다. 레이브 파티라고 하기에는 압구정동의 로데로거리가, 합법화 투쟁이라고 하기에는 그 화려한 조명 아래의 춤과 랩과 배틀이, 운동의제라고 하기에는 타투라는 것이 너무나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히 거기에서는 터무니없는 사회적 억지에 대한 또 하나의 투쟁이 벌어지고 있었다. 수건을 머리에 두르고 맥주병을 한 손에 쥔 채 건들거리는 MC, B-Boy, DJ 그리고 클러버와 구경꾼… 클럽에 모인 이들은 그냥 그루브할 뿐이지만, 그 그루브함은 한 타투이스트에 대한 사회적 폭력과 문화적 차별에 반대하며 싸우고 있었다. 누구나 대낮에 TV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문신을 결코 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는 사회적 억지, 그 억지 뒤에 숨어있는 문화적 보수주의와 파시즘에 대해서 그들은 스스로의 스타일로 저항하고 있었다.

문신 합법화를 위한 파티를 민주사회를 위해 만들어진 변호사들의 모임이 후원하고, 테크노 클럽의 클러버 모임이 주관하고, 문화운동가가 구경하며 밤새 파티 농성을 진행하는 사회. 유교적 가부장제와 국가주의적 파시즘으로 똘똘 뭉친 청소년 보호업자들이 준 선물인 셈이다. “네 몸에 그림은 물론 낙서(차카게 살자?)를 할지라도 국가와 어르신들의 허락을 받으라”며.

대한민국, 얼마나 “그루~브하고 다이나~믹하며 스~릴있는” 사회인가! [문화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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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한 마디 붙여 보려고 했는데
딱히 생각나지가 않는군요.

정말 그냥 ‘그루브’하게 살아보자.

삼성전자 이재용 상무 득녀

삼성측은 미국에서의 출산 경위에 대해 “이 상무가 미국 유학시절 득남한 같은 병원에서 원주양을 낳았다”면서 “첫애를 낳은 병원 산부인과 의사가 산모의 체질과 특징을 잘 알기 때문에 둘째아이도 같은 병원에서 낳기 위해 미국으로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참으로 속이 훤히 보이는 구라를 치다니
아예 입을 다물지
구린거 티를 내냐
쯧쯧

삼성전자 이재용 상무 득녀

삼성측은 미국에서의 출산 경위에 대해 “이 상무가 미국 유학시절 득남한 같은 병원에서 원주양을 낳았다”면서 “첫애를 낳은 병원 산부인과 의사가 산모의 체질과 특징을 잘 알기 때문에 둘째아이도 같은 병원에서 낳기 위해 미국으로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참으로 속이 훤히 보이는 구라를 치다니
아예 입을 다물지
구린거 티를 내냐
쯧쯧

마츠시타, DJ용 CD플레이어 SL-DZ1200

마츠시타는 Technics 브랜드의 DJ용 CD플레이어「SL-DZ1200」을 6월 21일 발매한다. 매장 예상 가격은11만엔 전후.

SL-DZ1200은 D.D(다이렉트 드라이브)방식의 자주식 턴테이블을 채용한 DJ용 CD플레이어. 뒷면에「턴테이블 모드」와「CD플레이어 모드」전환 스윗치를 장비해 턴테이블 모드일때는 플래터가 회전해, 스크래치, 역재생, 변속, 피치 컨트롤이 가능해진다.

CD-R/RW에 기록한 MP3파일의 재생에도 대응. 32kbps~192kbps의 파일을 서포트해 CD를 아날로그 감각으로 스크래치 할 수 있다. 게다가 SD메모리 카드 슬롯을 탑재 SD메모리의 MP3나 AAC도 재생할 수 있다.

CUE설정도 가능해 CUE포인트는 CD 1장 또는 SD메모리 카드1매에 1~10 포인트를 설정할 수 있다.

연주 모드로 「VYNAL SIM」, 「DYNAMIC FX」을 각각 8타입 내장하고 있다. VYNAL SIM은 아날로그 턴테이블의 카트리지 특성 변화를 재현. DYNAMIC FX는 플래터 시트면을 조작하면 음질이 효과적으로 변화한다. VYNAL SIM,DYNAMIC FX를 중복 시키는 것도 가능.

피치 컨트롤은 ±8,±16,±33,±50%. 본체에 디지털 음성 출력, LINE출력, 헤드폰 출력, 컨트롤 단자를 장비.
외형 치수 및 중량은 ,320×330×111mm, 5.8kg 이다.

TodayPPC 에서

—————————————-
정말 이런 제품들이 나오는구나.
버퍼링 기술을 응용한 것 같은데
클럽에서 조차 바이닐 레코드는 입지는 점점 좁아지고
디지탈 음원들이 그득한 세상이 오겠네

그래도 신기하긴 하다

마츠시타, DJ용 CD플레이어 SL-DZ1200

마츠시타는 Technics 브랜드의 DJ용 CD플레이어「SL-DZ1200」을 6월 21일 발매한다. 매장 예상 가격은11만엔 전후.

SL-DZ1200은 D.D(다이렉트 드라이브)방식의 자주식 턴테이블을 채용한 DJ용 CD플레이어. 뒷면에「턴테이블 모드」와「CD플레이어 모드」전환 스윗치를 장비해 턴테이블 모드일때는 플래터가 회전해, 스크래치, 역재생, 변속, 피치 컨트롤이 가능해진다.

CD-R/RW에 기록한 MP3파일의 재생에도 대응. 32kbps~192kbps의 파일을 서포트해 CD를 아날로그 감각으로 스크래치 할 수 있다. 게다가 SD메모리 카드 슬롯을 탑재 SD메모리의 MP3나 AAC도 재생할 수 있다.

CUE설정도 가능해 CUE포인트는 CD 1장 또는 SD메모리 카드1매에 1~10 포인트를 설정할 수 있다.

연주 모드로 「VYNAL SIM」, 「DYNAMIC FX」을 각각 8타입 내장하고 있다. VYNAL SIM은 아날로그 턴테이블의 카트리지 특성 변화를 재현. DYNAMIC FX는 플래터 시트면을 조작하면 음질이 효과적으로 변화한다. VYNAL SIM,DYNAMIC FX를 중복 시키는 것도 가능.

피치 컨트롤은 ±8,±16,±33,±50%. 본체에 디지털 음성 출력, LINE출력, 헤드폰 출력, 컨트롤 단자를 장비.
외형 치수 및 중량은 ,320×330×111mm, 5.8kg 이다.

TodayPPC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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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제품들이 나오는구나.
버퍼링 기술을 응용한 것 같은데
클럽에서 조차 바이닐 레코드는 입지는 점점 좁아지고
디지탈 음원들이 그득한 세상이 오겠네

그래도 신기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