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몽

백일몽
Daydream

공상에 잠기십시요
Sink to idle fancy

공상을 헛돌는 수채
It will be vain an idle fancy water color

그것은 헛될 것이다 안일할 공상 수채화 물감
It the housework percentage idle fancy water color will become Hus

집안일 백분율 한가 공상 수채화 물감Hus이 될 것이다

—-
공상을 헛돈다?
모든게 부질없다네

광고

누 재즈(Nu-Jazz)

Seiji 님 블로그에 누 재즈에 관한 글이 있길래 생각 나서 자료를 찾아 정리해봅니다.

http://www.satio.co.kr/homepi/program_focus/pro_detail.php?pro_id=105&start=0

일렉트로 재즈..혹은 개념적 의미의 누 재즈(Nu-Jazz)… 상상하면 괜찮은 사운드, 정말 그럴듯하게 들리는, 그리고 뭔가 언밸런스한 형태감이 느껴지는 뉘앙스… 일렉트로 재즈의 정의는 정말 쉽고도 그 이후에 애매모호함을 함께 동반한다고 할 수있다. 말그대로 즉흥의 음악, '재즈'와 강박적인 반복의 음악 '일렉트로니카'가 하나로 결합된 음악 형태이다.

일렉트로 재즈는 일렉트로 + 재즈이다. 하지만 일렉트로닉한 사운드의 재즈가 단지 일렉트로닉 악기를 사용한다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은 틀렸다. 이미 퓨전에서 그리고 현재의 극단적인 아방가르드 재즈의 실험에서 일렉트로닉 악기는 사용되고 있다. 일렉트로 재즈는 종래 퍼포먼스적인 일렉트로 음향의 방법론이 아닌, 일렉트로닉 음악이 전체를 지배하는 음악이다. 그것은 리듬과 반복적인 템포위에 재즈적인 표현이 결합되고,재즈적인 우연성과 즉흥성을 미리 잘 짜여진 치밀한 계획성 위에 드러나는 것이다.

재즈에 일렉트로닉 요소가 도입된 건지, 일렉트로닉에 재즈가 도입된 건지는 명확히 규정지을 수가 없다. 어느 것이 먼저 시작이라 할 수없이 두 진형의 음악은 동시에 진행되었다. 일렉트로 + 재즈는 서로 상호보완적인 의미에 출발했다.

현상의 퇴조, 표현방법 도입의 한계성에 부딪힌 재즈와 끊임없는 반복생산, 진부한 사운드 양산의 한계를 느끼게 된 일렉트로음악에 재즈의 도입은 다양한 음악적 자양을 섭취한 테크노 DJ들의 믹싱에서 시작되었다.

또한 반대로 기본적인 연주력이 보장된 만큼 자신들의 연주에 새로운 재즈의 대안을 찾기 위해 일렉트로음악을 찾은 뮤지션들도 있다.

대표 뮤지션
Electronic :
St. Germain, DJ Cam, Matthew Herbert, Alex Gopher, Kei Kobayashi, Kevin Yost, Nicola Conte, Rubin Steiner
Jazz :
Erick Truffaz, Bugge Wesseltoft, Nils Petter Molvaer, Herbie Hancock

누 재즈(Nu-Jazz)

Seiji 님 블로그에 누 재즈에 관한 글이 있길래 생각 나서 자료를 찾아 정리해봅니다.

http://www.satio.co.kr/homepi/program_focus/pro_detail.php?pro_id=105&start=0

일렉트로 재즈..혹은 개념적 의미의 누 재즈(Nu-Jazz)… 상상하면 괜찮은 사운드, 정말 그럴듯하게 들리는, 그리고 뭔가 언밸런스한 형태감이 느껴지는 뉘앙스… 일렉트로 재즈의 정의는 정말 쉽고도 그 이후에 애매모호함을 함께 동반한다고 할 수있다. 말그대로 즉흥의 음악, ‘재즈’와 강박적인 반복의 음악 ‘일렉트로니카’가 하나로 결합된 음악 형태이다.

일렉트로 재즈는 일렉트로 + 재즈이다. 하지만 일렉트로닉한 사운드의 재즈가 단지 일렉트로닉 악기를 사용한다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은 틀렸다. 이미 퓨전에서 그리고 현재의 극단적인 아방가르드 재즈의 실험에서 일렉트로닉 악기는 사용되고 있다. 일렉트로 재즈는 종래 퍼포먼스적인 일렉트로 음향의 방법론이 아닌, 일렉트로닉 음악이 전체를 지배하는 음악이다. 그것은 리듬과 반복적인 템포위에 재즈적인 표현이 결합되고,재즈적인 우연성과 즉흥성을 미리 잘 짜여진 치밀한 계획성 위에 드러나는 것이다.

재즈에 일렉트로닉 요소가 도입된 건지, 일렉트로닉에 재즈가 도입된 건지는 명확히 규정지을 수가 없다. 어느 것이 먼저 시작이라 할 수없이 두 진형의 음악은 동시에 진행되었다. 일렉트로 + 재즈는 서로 상호보완적인 의미에 출발했다.

현상의 퇴조, 표현방법 도입의 한계성에 부딪힌 재즈와 끊임없는 반복생산, 진부한 사운드 양산의 한계를 느끼게 된 일렉트로음악에 재즈의 도입은 다양한 음악적 자양을 섭취한 테크노 DJ들의 믹싱에서 시작되었다.

또한 반대로 기본적인 연주력이 보장된 만큼 자신들의 연주에 새로운 재즈의 대안을 찾기 위해 일렉트로음악을 찾은 뮤지션들도 있다.

대표 뮤지션
Electronic :
St. Germain, DJ Cam, Matthew Herbert, Alex Gopher, Kei Kobayashi, Kevin Yost, Nicola Conte, Rubin Steiner
Jazz :
Erick Truffaz, Bugge Wesseltoft, Nils Petter Molvaer, Herbie Hancock

데비안, 프로젝트 멤버 두 명 사망에 애도

http://www.debian.org/News/2004/20040515

데비안은 프로젝트 멤버 두명의 사망에 애도한다.

최근 데비안 프로젝트는 공동체 멤버 두명을 잃었다. 마뉴엘 에스트라다 사인쯔 (ranty)와 안드레스 가르시아(ErConde)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자유 소프트웨어 컨퍼런스'에서 돌아가는 길에 불의의 차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마뉴엘 에스트라다 사인쯔는 커널 해커로 데비안의 비쥬얼OS 교육 도구의 리더 개발자로 참여하는 등 여러 패키지를 관리했었다. 그가 리눅스 커널용으로 개발한 오리노코 UBS 드라이버뿐 아니라 다목적 펌웨어 적재 지원 부분은 데비안에서도 역시 제공되었다.

안드레스 가르시아는 데비안 열혈 지지자로 '준타 디 안달루시아(스페인 남부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지역 정부)'용의 맞춤형 데비안 배포본 개발에 참여했고 스패니쉬 히스파리눅스 협회에서 활동가이자 관리자로 활동했다.

데비안 프로젝트는 이 두 사람이 데비안과 자유 소프트웨어에 훌륭한 활동과 열성적인 헌신을 보인 데 대해 경의를 표한다. 마뉴엘과 안드레스의 헌신은 잊혀지지 않을 것이며 다른 개발자들은 자신들의 일을 계속 해나갈 것이다.

사람들은 마뉴엘과 안드레스를 그리워할 것이다.

——————–

새로운 세상을 알게 해준 리눅스와
수많은 리눅스 배포본 중에서 가장 애용하고 있는 데비안 리눅스의 멤버 2분이 세상을 뜨다니 가슴 아픕니다.
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데비안, 프로젝트 멤버 두 명 사망에 애도

Debian mourns the loss of two project members

데비안은 프로젝트 멤버 두명의 사망에 애도한다.
최근 데비안 프로젝트는 공동체 멤버 두명을 잃었다. 마뉴엘 에스트라다 사인쯔 (ranty)와 안드레스 가르시아(ErConde)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자유 소프트웨어 컨퍼런스’에서 돌아가는 길에 불의의 차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마뉴엘 에스트라다 사인쯔는 커널 해커로 데비안의 비쥬얼OS 교육 도구의 리더 개발자로 참여하는 등 여러 패키지를 관리했었다. 그가 리눅스 커널용으로 개발한 오리노코 UBS 드라이버뿐 아니라 다목적 펌웨어 적재 지원 부분은 데비안에서도 역시 제공되었다.
안드레스 가르시아는 데비안 열혈 지지자로 ‘준타 디 안달루시아(스페인 남부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지역 정부)’용의 맞춤형 데비안 배포본 개발에 참여했고 스패니쉬 히스파리눅스 협회에서 활동가이자 관리자로 활동했다.
데비안 프로젝트는 이 두 사람이 데비안과 자유 소프트웨어에 훌륭한 활동과 열성적인 헌신을 보인 데 대해 경의를 표한다. 마뉴엘과 안드레스의 헌신은 잊혀지지 않을 것이며 다른 개발자들은 자신들의 일을 계속 해나갈 것이다.
사람들은 마뉴엘과 안드레스를 그리워할 것이다.

새로운 세상을 알게 해준 리눅스와 수많은 리눅스 배포본 중에서 가장 애용하고 있는 데비안 리눅스의 멤버 2분이 세상을 뜨다니 가슴 아픕니다.
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당신이 불행하다고 해서 남을 원망하느라 기운과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라.

어느 누구도 당신 인생의 질에 영향을 미칠수는 없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당신 뿐이다.

모든 것은 타인의 행동에 반응하는 자신의 생각과 태도에
달려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 자신과 다른,뭔가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그런 사람이 되지 말아라. 당신은 이미 중요한 사람이다.

당신은 당신이다.

당신 본연의 모습으로 존재할 때 비로소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당신 본연의 모습에 평안을 느끼지 못한다면 절대 진정한
만족을 얻지 못할 것이다.

자부심이란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당신만이 당신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서 뭐라고 말을 하든 어떻게
생각하든 개의치 말고

심지어 어머니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언제나 당신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어니 J.젤린스키-

내 자신 좋아하는데
사랑까지는 몰라도 좋아하는데
가끔 불만이 생기기도 하지만

통계를 보아하니

2004년 5월 | 281
2004년 4월 | 545
2004년 3월 | 552

현재까지의 블로그 통계
뭐 썩 나쁘진 않네
한 달 평균 힛이 500 정도면 뭐

그냥 이렇게만 나가자고
너무 시끄러운 것도 좋지 않잖아

부활, 들을 수 없는 노래

내가 부활을 처음 들은게
아마 중3인가 고등학교 때 일거야

동네 레코드 가게가 lp를 떠리로 처분하는 덕분에
열심히 뒤져서 샀던게
부활 1집과 더 클럽 등등 이었는데
이승철과 김태원의 듀엣은 정말 소름 돋는 느낌이었어

하지만 부활은 2집을 내고 해체하고
다시 그들의 노래를 들을 수 없나 했는데
부활과 이승철이 다시 만나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정말 좋아했고 역시 함께 한 노래는 최고였는데

하지만 말이지 이승철이 또 다시 배신을 때릴 줄은 생각도 못 했어

아래 글은 상태형 http://jinst.new21.net 이 블로그에 올린 글 중 일부분인데

——————–

김종서가 게스트로 나올때 쯤 부활의 멤버에 관한 얘기들이 나왔다. 80년에 부활이 결성될때 멤버(그때는 부활도 아니었고 'The End'라는 이름이었다고)가 김태원-이지웅(외인부대)-이태윤(송골매-위대한탄생)-김종서 였으니까. 그러나 결국 매니저가 김종서를 못마땅하게 여겨서 쫒아냈다는 얘기가 무성하고. 그 뒤에 이승철을 맞아들이면서 비로소 '부활'이 된 그들.

작년 콘서트에서 눈물 철철 흘리며 이제 다시는 헤어지지 않겠다고 약속했던 그가, 예전에도 같은 식의 배반을 때렸던 그가, 왜 또 같은 일을 되풀이 하는지는 도.저.히. 알 수 없지만, 피해자는 남은 멤버들과 팬들이라고. 팬들은 팬들 나름대로, 김태원과 멤버들은 그들 나름대로 아주 뼛속깊이 한이 맺힌 눈치였다. 적어도 CJ미디어에서 겐세이 놔서 갈라섰다는 '정론'은 김태원의 입으로 아니라고 한거나 마찬가지가 되었다.

——————–

이제 진짜로 그들이 함께 노래하지는 않겠지.

부활, 들을 수 없는 노래

내가 부활을 처음 들은게
아마 중3인가 고등학교 때 일거야

동네 레코드 가게가 lp를 떠리로 처분하는 덕분에
열심히 뒤져서 샀던게
부활 1집과 더 클럽 등등 이었는데
이승철과 김태원의 듀엣은 정말 소름 돋는 느낌이었어

하지만 부활은 2집을 내고 해체하고
다시 그들의 노래를 들을 수 없나 했는데
부활과 이승철이 다시 만나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정말 좋아했고 역시 함께 한 노래는 최고였는데

하지만 말이지 이승철이 또 다시 배신을 때릴 줄은 생각도 못 했어

아래 글은 상태형 http://jinst.new21.net 이 블로그에 올린 글 중 일부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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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가 게스트로 나올때 쯤 부활의 멤버에 관한 얘기들이 나왔다. 80년에 부활이 결성될때 멤버(그때는 부활도 아니었고 ‘The End’라는 이름이었다고)가 김태원-이지웅(외인부대)-이태윤(송골매-위대한탄생)-김종서 였으니까. 그러나 결국 매니저가 김종서를 못마땅하게 여겨서 쫒아냈다는 얘기가 무성하고. 그 뒤에 이승철을 맞아들이면서 비로소 ‘부활’이 된 그들.

작년 콘서트에서 눈물 철철 흘리며 이제 다시는 헤어지지 않겠다고 약속했던 그가, 예전에도 같은 식의 배반을 때렸던 그가, 왜 또 같은 일을 되풀이 하는지는 도.저.히. 알 수 없지만, 피해자는 남은 멤버들과 팬들이라고. 팬들은 팬들 나름대로, 김태원과 멤버들은 그들 나름대로 아주 뼛속깊이 한이 맺힌 눈치였다. 적어도 CJ미디어에서 겐세이 놔서 갈라섰다는 ‘정론’은 김태원의 입으로 아니라고 한거나 마찬가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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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로 그들이 함께 노래하지는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