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파워맥을 업그레이드하다

http://biz.yahoo.com/prnews/050427/sfw044.html?.v=9

애플의 새로운 OS 인 Tiger 가 나오더니
드디어 파워맥 라인도 새롭게 업그레이드 시켰네요.

어흑… 스펙 정말 엄청나네요

최소 사양은 아래
— Dual 2.0 GHz 64-bit PowerPC G5;
— 512MB 400 MHz DDR SDRAM (4GB maximum);
— 160GB Serial ATA 7200 rpm hard 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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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폭으로 네이버 블로그 보기

파폭 유저들 중에
네이버 블로그를 자주 가시는 분들은
프레임에 갇힌 글때문에 드래그를 해서 보거나
아예 읽기를 포기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요.

저도 오늘 네이버 블로그를 보다
혹시나 하고 오른쪽 버튼을 눌러
‘이 프레임’에 보니 이 프레임만 보이기 라는 것이 있더군요.

역시 그랬습니다.
그걸 사용하니 양 사이드의 필요없는 화면은 안 보이고
글 리스트만 쭉 보이는 것이 그나마 읽기 편하네요.

망할 스타벅스 수유점

집에 들어오는 길에 갑자기 그냥 커피가 마시고 싶어져
한 정거장 먼저 내려서 수유역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에 갔어요.

뭘 마실까 하다 눈에 띈게
카라멜 라떼 였던가 암튼 스몰도 아닌 톨을 시켜
마시며 집에 왔는데

정말 이건 무슨 그냥 따뜻하게 데운 우유맛이랍니까
에스프레소와 카라멜 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 가운데 우유만 잔뜩
아~ 젠장…

스타벅스 수유점은 공간도 좁고
좁은 공간 안에 테이블과 의자만 잔뜩이어서
싫어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정말 최악이었어요.

다신 가나봐라

네이트 장난하냐?

예전에 싸이월드 구인 공고 할 때도 그러더니만
네이트온 개발자 구인 공고도 마찬가지네
그걸 유머라고 써놓은건지

강인한 체력을 가지신 분이라
썩을 무슨 특전사 뽑냐?
엉.. 장난하냐 장난하냐

덩치만 커서 머리에 똥만 찬 인간들인지
소프트웨어 회사답게 좀 굴어라

옛날 글을 가져왔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예전 제로보드 데이터를 긁어왔는데
쓸만한게 없더라는…

게시판 쓸 때도 많이 긁적이긴 했었는데
다 어디 갔는지.

아.. 다시 생각해보니
홈페이지를 학회 서버에서 굴리다가
악몽 같은 사이다 사건으로 인해 완전 말아 먹고 다시 시작했었지
그랬구나 OTL

사람이 곧 돈이다.

http://korean.joelonsoftware.com/Articles/ConvertingCapitalIntoSoft.html

좀 오래 된 글이긴 하지만 지금 봐도 유용한 글이길래 언급하려고 합니다.

조엘이 지적하는 요는 사람입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회사와 같은 사람으로 돈을 버는 회사에게는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사람 == 돈 이라는 것이 성립 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회사들, 대기업이건 중소기업이건 할 것 없이 거의 대부분이 사람의 중요함을 모른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얼마전부터 대기업에서 인재 모시기에 열중한다 뭐다 한다는 신문 기사들이 나오긴 했지만 아직도 기업의 구조조정 이라고 하면 기존의 사람을 짜르는 것이 1순위입니다. 구조조정의 구자도 모르는 짓거리 같습니다.

구조조정을 한답시고 열심히 사람들을 쳐낸 덕에 남아있는 사람들 조차도 힘겹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남게 됐다는 안도감을 느낄 틈도 없이 그들은 나가게 된 사람들이 하던 일까지 떠안게 됩니다. 일이 2배, 심지어 3배 이상 늘어나게 된 것이죠. 제 주변에서도 그런 현실을 많이 봅니다. 학교 동기 녀석은 꽤 커다란 규모의 인터넷 회사에서 일하고 있고 맡고 있는 시스템도 꽤 덩치가 나가는 시스템인데도 운여하는 인원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입니다. 실제 몇 명인지 알게 된다면 여러분도 놀라시게 될겁니다. 덕분에 저는 친구 녀석 죽는 소리 듣고 있느라 저까지도 힘이 빠질 지경입니다.

사람들에게 2, 3배 일을 주고 연봉을 더 많이 준다 한들 생산성에는 한계가 있게 마련입니다. 아! 그 회사는 연봉도 업계 최고 짠돌이랍니다. 자신이 예전에 하던 일의 1.5배까지는 커버 할 수 있다 해도 2배, 3배가 된다 하면 차라리 내 목을 치라 할 겁니다. 덕분에 회사 내부는 삐걱거리고 불만이 쌓이고 스트레스가 쌓일 수 밖에 없습니다. 도미노처럼 생산성은 떨어지고 회사 어디에서도 활력을 찾을 수는 없을 겁니다. 결국 서비스의 질, 제품의 질은 보장 할 수가 없겠죠.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의 근무 환경이나 복지는 정말 멋진 곳이었습니다. 누구는 MS 모델을 따라 한다고 하던데 뭐 어떻습니까? 좋은데요. 하지만 이 회사는 사람 중요한 줄 모르는 회사라는 겁니다. 그냥 소모품 정도로 생각한다고 해야 할까요? 어느 정도 적당히 써먹고 빼버리는 소모품이요. 이런 곳에서 혁신이 일어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나온다면 어느 한쪽이 미쳤다고 봐야겠지요.

여러분이 나중에 관리자가 되건 아니면 직접 회사를 차려서 운영하는 경영자가 되건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곧 돈입니다.

브라우저 사용의 변화 2

MS Internet Explorer No 6235 44.8 %
Firefox No 4159 29.9 %
알수없음 ? 3187 22.9 %
Mozilla No 118 0.8 %
Safari No 72 0.5 %

IE나 파폭의 비율은 그렇다치고
알수없음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레퍼러를 찾아보니
대부분이 rss 리더기들이네요.

Bloglines/2.0_(http://www.bloglines.com;_1_subscriber)
AllBlog.net_RssSync
intraVnews/1.1_(http://www.intravnews.com/)
SharpReader/0.9.5.1_(.NET_CLR_1.1.4322.2032;_WinNT_5.0.2195.0)
FeedDemon/1.10_(http://www.bradsoft.com/;_Microsoft_Windows_2000)

제일 많이 호출된 페이지가 rss 페이지이니 납득이 갈 만한 통계인가요?
자바라고 돼 있는 것도 있는데 아마 다음rss 인거 같은데 알아 볼 수 있게 이름 좀 넣어줬으면 좋겠네요.

이제 rss 리더기는 인터넷을 이용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툴이 되어 가는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