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 다녀 오겠습니다.

아니 무슨 또 워크샵이냐고 하시겠지만
이번에는 전사 개발자 워크샵을…
본사 이하 자회사 개발자 몽땅 간답니다.

작년에도 갔다 왔었는데
이번에는 컨퍼런스 형식이군요.
빡쎈 스케쥴이지만…

댕겨 오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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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찾기

새벽에 잠 안 자고 있는 와중에
흔적을 찾아보고 싶은 생각에
구글링을 했더니 몇 가지가 나오는거다.
별 중요한 내용도
그렇다고 근황을 알려주는 내용도 아니지만
반갑고 재미있다.

썩을 비아그라

커멘트 달기 다시 열었습니다..

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오늘 하루 종일
제 블로그가 스팸 코멘트에 시달렸습니다.

무슨 비아그라인지 뭔지
리플 공격이 계속 되더군요.

금방 왔다 가겠지 했는데
지금도 간헐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수정의 스팸 필터와 아파치의 아이피 차단으로 버티고 있습니다만
큰일이네요.

이번 달에는 CD를 사야겠구나.

그동안 책 사는데 올인 해와서
씨디를 2달인가 3달동안 사지 못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들을만한 앨범이 꽤 나왔네.

Eastronika episode.1

한국과 일본 일렉트로니카 뮤지션들의 합작 컴필 앨범
꽤나 유명한 이름이 많이 보이는데
쥬크온에서 들어본 바에 따르면 사야겠다.
이 앨범을 가지고 어떤 음악을 들을지 골라보는 것도 좋을듯.
재즈트로닉의 음악도 있어서 신선.

두번째 달 – 2nd Moon

위에 언급한 앨범에 들어있는 곡중에 독특한 곡이 있길래 누군가 하고 찾아봤더니
역시 괜찮다.
아일랜드 OST 에 참여하면서 알려진듯 한데
아이리쉬 음악에 재즈와 팝을 두루 섞은듯한 느낌인게
요즘 같은 날씨에 듣기 최적일듯

Studio Apartment – World Line

역시 eastronika 에 참여한 팀 중에 하나
일본 일렉트로닉 좋아하는 분들은 이미 들으셨을 듯.
최근에 들은 일본 일렉트로닉 앨범 중 젤 좋네.

정원영 밴드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사운드데이에서
정원영 밴드가 1년만에 무대에 올랐다.

모르고 있었는데
정원영씨가 그동안 병으로 인해
많은 고생을 하셨나보다 그래도 다시 무대에서 볼 수 있다는게
우리에게는 다행인거다.

밴드 멤버들 모두 어려 보이지만 솜씨가 장난이 아니다.
하지만 다들 어려서 그런지
정원영씨가 들려주는 피아노의 느낌에 비해서는
모자르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
뭐 이런거야 음악을 계속 하면서 연륜이 쌓여야 이룰 수 있는 부분이니 패스

아래 사진은 보고 반한 밴드의 보컬 홍성주씨

넘 멋지고나.

더 많은 사진은 너럭바위의 행복한 사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