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마지막 포스팅

새해를 알리는 시간에는 집에 없을 예정이므로
미리 새해 인사 남깁니다.

2005년은 정말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시간이 후딱 가버렸습니다.
20대 마지막이라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2005년은 나름대로 열심히 일 했던 해이자
아직 많이 모자르구나 하는 해였습니다.
아직도 해야 할 것,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이지요.

그동안 성원해주신 많은 분들.
학교 선후배 동기 녀석들, 영직블 친구들, 회사 동료분들
미니위니 동생들 등등 모두 다 감사드립니다.
제 블로그에 흔적 없이 오시는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내년 2006년도 잘 부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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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onika 2006 – 올해의 카운트다운 파티

dj 스테이지
DJ Sungwoo / Beejay / DJ jinwook / Sunaga – t Experience
DJ decode a.k.a. Oriental Funk Stew

live 스테이지
east4A / the Indigo / Doktor Zoil / DJ JINU / 롤러코스터
Little Big Bee a.k.a. 서영철 / 윈디시티 / KONISHI Yasuharu(Pizzicato Five)

현재 인터파크에서 선착순으로 3만원에 판매 중.
어서가서 지르세

스탠딩석 50,000원 (부가세 포함)
현장판매 55,000원 (부가세 포함)
* 1 free drink 제공

gSpace 파이어폭스 확장 플러긴

모질라 업데이트 사이트를 뒤지다가 하나 건졌네요.
gSpace 라는 이름으로
gmail 을 웹하드처럼 이용 할 수 있게 해줍니다.
확장 플러긴을 설치하고 실행하게 되면
일반적인 ftp 프로그램과 같은 인터페이스가 나타나고
gmail에 로긴을 할 수 있습니다.
로긴 한 후는 완전 ftp 사용과 동일합니다.

확장 플러긴 하나로 엄청난 기능이 추가됐네요.
업로드 속도도 쓸만합니다.

다음 메신저 터치. 위젯을 가지다

다음 메신저인 터치가 새롭게 바뀌면서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위젯의 도입인데요
아직 위젯 API 에 대한 공개 여부는 모르겠지만
대세가 그러하니 하지 않겠습니까?

아래 그림은 컨파플레이터와 터치에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 날씨 위젯의 비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