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and bad news

오늘 아침에 벼르고 있던 카메라를 하나 질렀습니다.
코닥을 사려고 했었지만 실내와 야간 촬영에 쥐약이라 포기하고
후지 F30을 질렀습니다. 결재 하기 너무 힘들었어요. 뭐 그리 설치할게 그리도 많은지
이상 좋은 뉴스였습니다.

다음은 나쁜 뉴스입니다.
사용하고 있던 아이팟 나노의 클릭휠이 맛탱이가 가서
as 하려고 들고 가봤더니 침수로 인해 기기를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의심은 하고 있었지만 뜯어보지도 않고 말해주니…
산지 9개월뿐이 안 된 녀석인데 돈 주고 교체를 해야 하다니.
가격은 애플 코리아와 협의 후에 알려주겠다는군요. 최대 가격은 22만원 최소 가격은 12만원이라네요.
20만원 넘으면 아이팟 나노는 포기하고 아이팟으로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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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유닉스가 만났다.

DJ Shadow의 Private Press 앨범은 두 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그 중 LIMITED EDITION의 커버를 아마존에서 찾아보세요. 링크를 따라가서 보셔도 됩니다. 원숭이 한 마리가 보이죠. 이 원숭이가 눈에 익다면 여러분은 O’Reilly의 팬이십니다.
그리고 이 그림도 보세요.

ati 비디오 카드로 xgl을 성공하다

그동안 nvidia와 i910에서는 별 어려움 없이 xgl과 aixgl을 사용해 왔지만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는 ati를 사용하는 덕분에 xgl을 사용하지 못 했습니다.
증상을 살펴보자면 xgl 서버까지는 잘 올라오는데 gdm이 시작되지 않아서 로그인을 할 수가 없었던 겁니다.

오랜 만에 맘 잡고 다시 시도해 본 결과 성공입니다.
참고한 자료는 우분투 한국 포럼의 Xgl Cgwd Etc
compiz 포럼의 Xgl and compiz how to for gnome (ati 32 bit) 입니다.

한국 포럼에 있는 문서는 compiz 시작 스크립트가 큰 도움이 되었고 compiz 포럼의 쓰레드는 설정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설정 중 GdmXserverTimeout=50 이것이 중요했던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