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업그레이드와 자잘한 변경

워드프레스 2.3으로 업그레이드 완료와 함께 사이드바를 좀 변경했습니다.
잦은 워드프레스의 릴리즈 때문에 업그레이드가 귀찮으신 분이라면 자동 업그레이드 플러그인을 추천합니다.

한날님의 블로그에서 알게 된 플러그인으로 자동으로 워드프레스 압축 파일을 받아서 필요한 파일들만 덮어써 줍니다. 신경 쓸게 거의 없더군요.

워드프레스 2.3으로 올라오면서 태그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됐습니다. 태그 플러그인 중 Jerome’s Keywords나 Ultimate Tag Warrior을 사용하셨다면 관리 페이지의 import 기능으로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워드프레스 태그 데이터로 변환됩니다.

업그레이드 하면서 사이드바 위젯을 좀 바꿨습니다. 태그 클라우드, last.fm의 최근 음악, 구글리더의 공유 페이지를 추가했습니다. 태그 클라우드는 블로그의 모든 태그를 다 긁어오기 때문에 너무 많은 태그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현재 갯수를 제한 할 수 있는 옵션이 없네요. 클라우드를 만들어내는 sql을 직접 수정해야하는데 수정해도 업그레이드 하면 도루묵…

이 글의 초안을 9월 30일에 썼으니 대략 일주일만에 공개하게 되는군요. 참으로 게으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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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writer 다시 테스트

ms에서 라이브 suite 가 나온 기념으로 writer 도 다시 설치해서 테스트 해봅니다.
지난 번에는 한글이 다 깨져서 들어갔거든요. 이번에는 어떻게 될런지.
제 블로그 셋팅이 이상한 것은 아닌거 같은데요. 파폭 플러그인으로는 글 잘 올라가잖아요.

어쨌든 일단 포스팅

와우… 이제 드디어 잘 나오는군요. 기본적인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새로운 기능들을 써봐야겠네요.

8월의 운동 일지

무슨 생각이 들어서인지 8월부터 운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일단 없어진 체력 좀 만들자는 생각에 집 옆 개천에 나 있는 자전거 도로를 뛰고 있습니다. 대략 3km 정도를 한 시간 동안 뛰고 있는데 몇 일 뛰었더니 시간은 많이 줄어서 한 시간이 꽉 차게 걸리는건 아닙니다.

미투에 올려 놓은 8월의 운동일지도 있습니다. 술 안 먹고 집에 들어가면 꼭 뛰었더니 저런 일지가 나오더군요. 8월 11일부터 시작했서 8월 마지막까지 총 11번을 뛰었네요. 한 주에 적어도 2번 이상은 뛰고 있으니 양호한 것은 같습니다.

다음 9월의 운동일지에서는 체중도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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