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D는 죽었다 – Rails를 만든 DHH의 글

TDD를 정말 바닥까지 해봐야 쓸 수 있는 이야기

yisangwook:

  • Test-first fundamentalism(테스트 우선 근본주의)는 마치 금욕을 하라고만 하는 성교육과 같다.
    • 자기 혐오에 빠져있는 사람을 위한 비현실적이고 실효성없는 도덕교육 같은 것이다.
  • 처음부터 이렇게 생각한건 아니다.
    • 내가 처음 TDD를 발견했을때는, 더 나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세계에 정중하게 초대받은 느낌이었다.
    • 테스팅이 없던 세계에서 테스팅의 세계로 이끌렸다.
    • 잘 테스트된 코드 베이스의 평안함에 눈을 뜨게 해줬다.
      • 소프트웨어를 변경할 때의 확신, 신뢰에서 오는 기쁨을 알게 되었다.
  • “테스트…

TDD는 죽었다 – Rails를 만든 DHH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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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페이스북 피드가 마라톤 완주 사진으로 가득찬 이유

NewsPeppermint

출처: 슬로워크 출처: 슬로데이

지난 21일 열린 118번째 보스턴 마라톤에는 지난해 폭발물 테러 사건이 있었음에도 마라토너 3만 6천 명이 참가했습니다. 평균 2만 7천 명이 참여하는 것보다 무려 9천 명이 더 참가했고 (지난해 폭탄 테러로 완주하지 못한 5,600명 수용) 거리에서 응원하는 사람들도 두 배 늘었습니다. 실제 지난 40년간 미국에서 마라톤에 참여해서 완주하는 사람들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마라톤을 장려하는 비영리 기관 러닝 USA (Running USA)의 통계에 따르면 1976년에 미국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완주한 참가자들은 2만 5천 명이었지만 2013년 이 수치는 54만 1천 명으로 20배나 증가했습니다. 왜 이렇게 마라토너들이 늘어난 것일까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여성 참가자들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1980년에 마라톤 완주자 가운데 여성의 비율은 11%에 불과했지만, 2013년에는 43%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또 마라톤이 엘리트 선수들만이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느린 사람들도 참여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된 것도 한 몫 하고 있습니다. 기록이 그리 좋지 않은 사람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은 마라톤 완주 시간을 비교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1980년에 여성의 중앙값 (median) 마라톤 완주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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