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 재즈(Nu-Jazz)

Seiji 님 블로그에 누 재즈에 관한 글이 있길래 생각 나서 자료를 찾아 정리해봅니다. http://www.satio.co.kr/homepi/program_focus/pro_detail.php?pro_id=105&start=0 일렉트로 재즈..혹은 개념적 의미의 누 재즈(Nu-Jazz)… 상상하면 괜찮은 사운드, 정말 그럴듯하게 들리는, 그리고 뭔가 언밸런스한 형태감이 느껴지는 뉘앙스… 일렉트로 재즈의 정의는 정말 쉽고도 그 이후에 애매모호함을 함께 동반한다고 할 수있다. 말그대로 즉흥의 음악, ‘재즈’와 강박적인 반복의 음악 ‘일렉트로니카’가 하나로 결합된 음악 형태이다. 일렉트로 재즈는 일렉트로 + 재즈이다. 하지만 일렉트로닉한 사운드의 재즈가 … 누 재즈(Nu-Jazz) 더보기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당신이 불행하다고 해서 남을 원망하느라 기운과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라. 어느 누구도 당신 인생의 질에 영향을 미칠수는 없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당신 뿐이다. 모든 것은 타인의 행동에 반응하는 자신의 생각과 태도에 달려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 자신과 다른,뭔가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그런 사람이 되지 말아라. 당신은 이미 중요한 사람이다. 당신은 당신이다. 당신 본연의 모습으로 존재할 때 비로소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당신 본연의 …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더보기

부활, 들을 수 없는 노래

내가 부활을 처음 들은게 아마 중3인가 고등학교 때 일거야 동네 레코드 가게가 lp를 떠리로 처분하는 덕분에 열심히 뒤져서 샀던게 부활 1집과 더 클럽 등등 이었는데 이승철과 김태원의 듀엣은 정말 소름 돋는 느낌이었어 하지만 부활은 2집을 내고 해체하고 다시 그들의 노래를 들을 수 없나 했는데 부활과 이승철이 다시 만나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정말 좋아했고 역시 함께 한 노래는 최고였는데 하지만 말이지 이승철이 또 다시 배신을 때릴 … 부활, 들을 수 없는 노래 더보기

모니터를 발가 벗기다.

지금까지 사용하던 모니터 브라운관의 코팅이 군데군데 벗겨져서 글 읽을 때 아주 불편했었거든. 코팅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의 밝기 차이로 인해 눈이 엄청 아팠는데 어떻게 이걸 극복할 방법이 없을까 하던 차에 사이트를 뒤져보니깐 브라운관에 직접 코팅을 한 것이 아니라 lcd 액정 보호지 같은 코팅지를 붙인 것 이라네. 그래서 할 일도 없던 차에 아주 작정을 하고서는 모니터 케이스를 분해해서 코팅지를 아주 벗겨 버렸어. 코팅지가 아주 두껍더군. 삼성 … 모니터를 발가 벗기다. 더보기

팀 오라일리: 웹은 오픈소스를 어디로 이끌어갈 것인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를 얘기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과연 리눅스가 윈도우즈의 권좌를 빼앗을 가능성이 있는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완전히 다른 각도에서 얘기를 풀어가고자 합니다. 인터넷의 미래, 좀더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월드와이드웹의 미래에 과연 리눅스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것인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웹은 우리가 컴퓨터를 이용하는 방식,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 방식을 바꾸어가고 있습니다. 윈도우즈의 대항마로서 오픈 소스가 아닌 ‘웹과 관련된 오픈 소스의 … 팀 오라일리: 웹은 오픈소스를 어디로 이끌어갈 것인가 더보기

Apple의 힘

위 사진은 아이팟을 위해 구찌에서 만든 케이스라는데 케이스 가격이 대략 아이팟 본체 가격과 비슷하지만 능력 있고 구찌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어필 할 것 같은데. 실제로 해외에서는 품절 상태라니 인기가 있긴 한가봐. 저것 말고도 여러 브랜드에서 아이팟 관련 악세사리가 나온다네. 올해 새롭게 출시 된 미니 아이팟도 없어서 난리라는데 내 개인적인 취향에서는 아이팟이 이쁘긴 하지만 음질적인 면에서는 그렇게 신뢰가 안 가는거 있지. 괜한 고집일지는 모르겠지만 특히 … Apple의 힘 더보기

그루브(?) 한 투쟁을 강요하는 사회

“그루브(?)”한 투쟁을 강요하는 사회 이원재 / 문화운동가 얼마 전 한 영화 주간지가 홍대지역의 클럽문화를 다룬 기사를 보았다. ‘홍대앞 클럽문화의 진보적 가능성’과 ‘이식된 서구 중심적 클럽문화의 상품성’ 사이에서 고민하던 기자는 홍대앞의 클럽문화를 이렇게 정의했다. 아니 이렇게 충고했다.(그 기사의 부제가 ‘클럽문화의 발전을 위한 제언’이었으니) “그냥 그루브하라” 기자가 어설프게 의미화 해버린 클럽문화의 ‘진보적 가능성’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아마도 그것은 “그루브”(groove)하게 사는 것조차 쉽게 용납되지 않는 우리 사회의 문화 환경 … 그루브(?) 한 투쟁을 강요하는 사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