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과 직장

1) 출퇴근 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아침 10시/퇴근은 알 수 없음

2) 출근에 걸리는시간은?
1시간 정도

3) 회사원경력 몇 년차? 회사를 몇 번이나 옮겼나요?
2003년 9월부터 일하기 시작했으니깐 좀만 있으면 만 2년을 채우겠군요. 그동안 옮긴 회사는 3번. 많이 옮긴것 같지만 사연이 기니 패스

4) 지각은 일주일에 몇 번 정도…?
원래 사규로는 9시 반이 출근시간이라고 하니 엄밀히 따지면 매일 지각

5) 가장늦게 지각출근한 시간은?
지각의 개념이 없으니 언제인지 기억 안 해요.

6) 아침은 먹고다니나요?
그때 그때 다른데 요즘은 과일이나 김밥 챙겨 먹고 나오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7) 회사에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하는 일 3가지.
마우스 흔들어서 데스크탑 모니터 깨우고 노트북 꺼내 켜기.
커피 한 잔 타기.(커피가 없으면 아침이 우울해져요)
메일 확인하기.

8) 지금 책상은 잘 정리되어있나요?
좀 있다 사진으로 찍어 보여주지. 날것으로 보여줄테니 정리했다고 의심하지 마시길…

9) 모니터or책상 등 자기자리에 놓여있는 피규어or가챠는 몇개?
그런거 놓고 댕길 사람은 아님.

10) 당신 이바닥 사람이군
알긴 아는군.. 훗

11) 하루에 마시는 커피는 몇잔?
4잔 정도 마시려나

12) 지금 옷차림은?
청바지에 흰 티셔츠. 영락없는 이 바닥 사람이네 OTL

13) 회사 내에 거슬리거나 싫은사람이 있습니까?
없어요.

14) 그 사람에 대한 행동은 어떻게 하고계십니까?
없다니깐 그러네.

15) 회식자리를 즐기는 편입니까?
회식 한다 그러면 아싸 조쿠나.

16) 회사에서 너무나 졸릴때 어떻게 하나요.?
그냥 자요. 이것도 자다 일어나 쓰는 글인데요.

17)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에 여유시간이 남으면 주로 하는 일은?
요즘은 담배도 끊어서 그냥 뭐 재미있는 것 없나 인터넷 뒤지고 책 읽고 하는게 다.

18) 지금하고있는일이 마음에 드나요?
뭐 그럭저럭 만족하는 일이지요.

19) 저축은 하고있습니까?
적금은 안 하고 적립식 펀드 하고 있어요. 대박 좀 쳤으면 좋으련만…

20) 회사다니는게 백수보다 좋은 이유를 하나 들자면…?
돈 안 벌면 누가 밥 먹여 주나? 그리고 노는 것도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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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바톤 넘어왔다

1.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36.6G

2. 최근에 산 CD
오늘 산 씨디. 아래 지름 리스트 참조
Audioslave – Out Of Exile
Wyclef Jean – The Preacher’s Son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
오디오슬레이브 2집 4번 트랙 Doesn’t Remind Me

4. 즐겨 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
현재 듣고 있는것들
요즘 자주 듣는 것들은 Back to Rock
예전부터 들었던 락 음악 다시 듣고 있다는.
난 원래 태생이 메틀키드 라서 언제 들어도 친숙함.
아.. 이제 Death Metal 은 못 듣겠더라.

원래 좋아하는 음악들
원래 좋아하는 음악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podcasting 가서 예전에 했던 방송을 들어보세요.

5. 바톤을 건네받을 다섯 분
내 주변 분들은 거의 다 받으신것 같으니
굳히 다섯 분까지 안 해도 될 것 같고.
회사 친구인 엘냥 받으세요.
아… 럽양도 음악 바톤 받아라

나?

Q. 백일몽이라는 닉네임은 어떻게 지으신 건가요?
A. pc 통신 시절부터 사용해 오던 id 는 stadia 였습니다. 아이디를 만들어야 하는데 뭐가 좋을까 그 당시 읽고 있던 책을 뒤적이던 중에 스티브 호킹이 지은 시간의 역사에서 찾은 것이 stadia 인데 이게 고대 아리스토 텔레스 시절에 쓰던 길이의 단위랍니다. 뭐 별 의미는 없고 그냥 그럴싸해서 쓰기 시작한 것인데 정말 오래 됐군요. 중학교 3학년인가 2학년 때 만든 것이거든요.

그리고 백일몽이라는 닉은 인터넷 시대가 오니 한글 닉을 만들라는 겁니다. 다시 뭐가 좋을까 찾던 중에 마침 듣고 있던 노래가 sonic youth 의 daydream nation 이라는 앨범이었습니다. ‘백일몽 제국’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는데요. 이것도 그럴싸해서 쓰기 시작했지요. 별 의미는 없습니다만 체게라바의 말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네요.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 속에는 불가능한 꿈을 가지자’

뭐 그런 겁니다.

Q. 본명이신가요? 백(성) 일몽(명) … 일몽님이라 불러야 하나요?
A. 본명 아니지요. 설명은 위에 있습니다. 이름은 황용대 입니다.

Q. CJ에요?? 크랙라디오라는 방송의 정체를 알려주세요
A. CJ 하던 때 사용하던 채널 이름이 CrackRadio 였습니다. nzeo.com 에서 활동했었는데 그렇게 인기 있는 채널은 아니었답니다. 매니악한 음악들도 많고 씨제이 말이 워낙 어눌해서 말이죠. 그래도 나름대로 재미있게 방송했었죠. 그때도 실시간 방송은 귀찮아서 하지 않고 녹음. 편집 해서 서버에 올려두고 들을 수 있게 했었는데 지금까지 제 블로그에 올려 놓은 podcasting은 그때 방송이랍니다. 이제 다시 시작해야겠는데 언제 시작할 수 있을지는 저도 자알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