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독재의 잔재들

요즘 워낙 회사일에 정신이 없어놔서
세상 어찌 돌아가는지 잘 모르지만

일명 청계천 게이트 라고 하는 오랫 만에 보는
뇌물 수수 사건이 터졌는데요.

개발 독재 시절의 잔재들이 아직까지 남아
세상을 떠돌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명박 서울 시장의 일 처리는 과정이 어떻든 결과만 중요시 하는
개발 독재 시절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면서
그때 배운 것 가지고 지금까지 써먹고 있구나라는 생각 뿐이 들지 않습니다.

더 이상 옛날 방식대로 해서는 먹혀 들지 않는다는 것을 많이들 모르나 봅니다. 그리고 결과만 놓고 따지는 일반 대중들도 그런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줬으니 우리도 반성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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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를 그리워하는가?

지금 이 시대에
박정희 라는 이름을 그리워하는 인간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조갑제?
그래 그 인간은 원래 그런 인간이고

일제 시대 일본군 장교로 있던 인간이
이 나라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웠다고 한다면
그 말을 지금까지 믿는다면 우리는 정말 뇌가 없구나.

보통 대한민국의 발전을 '한강의 기적'이라고 부른다.
이 말은 우리 국민을, 우리 민족을 모욕하는 말이다.

우리의 선배, 우리의 부모님들의 피와 땀으로 이뤄낸 당연한 결과인 것을 기적으로 치부하다니 어처구니 없지 않은가?

누가 그를 그리워하는가?

지금 이 시대에
박정희 라는 이름을 그리워하는 인간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조갑제?
그래 그 인간은 원래 그런 인간이고

일제 시대 일본군 장교로 있던 인간이
이 나라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웠다고 한다면
그 말을 지금까지 믿는다면 우리는 정말 뇌가 없구나.

보통 대한민국의 발전을 ‘한강의 기적’이라고 부른다.
이 말은 우리 국민을, 우리 민족을 모욕하는 말이다.

우리의 선배, 우리의 부모님들의 피와 땀으로 이뤄낸 당연한 결과인 것을 기적으로 치부하다니 어처구니 없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