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 씨디들

지난 번에 이어 이번에도 재즈 앨범들
개인적으로 송영훈의 Tang 는 요요마의 Soul Of The Tango – The Music Of Astor Piazzolla 앨범보다 더 좋다고 느끼는 중
Mowg는 소개로 알게 된 멋진 베이스 연주자. 다양한 장르에 다양한 베이스가 등장해서 아주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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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키보드 위드 울트라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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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물건은 어제 도착했습니다만 제품 상태가 말이 아니더군요.
일단 키보드가 살짝 뒤틀린것인지 바닥에 딱 붙지가 않아서 신경이 쓰이고
키감이 예상 외로 좋지 않아서 상당히 찝찝한 상태였는데 사용 2시간이 지나니
2개의 키열이 죽어버려서 눌러도 동작을 안 해서 전화로 강력하게 클레임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새 물건이 왔고요.

새로 받은 제품은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바로 예상하던 수준의 제품입니다.

우분투를 사용하는 데탑에 꼽으니 바로 빨콩, 터치패드 또는 몇 개의 펑션키가 바로 동작하네요.

업데이트: esc 키가 맨 위에 올라가다 보니 vi 사용에 힘든 점이 발생을… vi 사용하다 보면 esc 키 누를 일이 음청 많은데 계속 f1 키를 눌러서 터미널 도움말을 띄우고 있습니다. 어흑. 되게 신경쓰이네요

이번 달에는 CD를 사야겠구나.

그동안 책 사는데 올인 해와서
씨디를 2달인가 3달동안 사지 못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들을만한 앨범이 꽤 나왔네.

Eastronika episode.1

한국과 일본 일렉트로니카 뮤지션들의 합작 컴필 앨범
꽤나 유명한 이름이 많이 보이는데
쥬크온에서 들어본 바에 따르면 사야겠다.
이 앨범을 가지고 어떤 음악을 들을지 골라보는 것도 좋을듯.
재즈트로닉의 음악도 있어서 신선.

두번째 달 – 2nd Moon

위에 언급한 앨범에 들어있는 곡중에 독특한 곡이 있길래 누군가 하고 찾아봤더니
역시 괜찮다.
아일랜드 OST 에 참여하면서 알려진듯 한데
아이리쉬 음악에 재즈와 팝을 두루 섞은듯한 느낌인게
요즘 같은 날씨에 듣기 최적일듯

Studio Apartment – World Line

역시 eastronika 에 참여한 팀 중에 하나
일본 일렉트로닉 좋아하는 분들은 이미 들으셨을 듯.
최근에 들은 일본 일렉트로닉 앨범 중 젤 좋네.

[지름완료] Newton's Wake

지난 해 나온 작품인가 올해 나온 작품인지는
가물가물…

암튼 여기저기 추천하는 분위기이길래 사고 싶었지만
번역본은 없어 망설이던 탓에 원서에 도전을.

언제 다 읽을 수 있을지는 나도 모름. 다 읽을 수나 있을까

이 커버 아트웍은 BSFA 어워드에서 BEST ArtWork 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Best Artwork: Cover for Newton’s Wake by Ken MacLeod, by Stephan Martiniere
From: 남쪽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