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폰5

떠난 사람과 남은 사람, 그리고 데이브 그롤

발표는 삼류지만 그들은 여전히 일류 제품을 만든다. 그리고 발표는 이들이 사랑하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애플은 발표를 잘 하는 사람을 따로 스카웃할 것 같지는 않다. 그 자리는 이 사람들이 존경하는 사람의 자리이고, 우리 팀 최고의 선수를 위해 비워놓는 영구결번 백넘버 같은 것일 테니까.

잡스가 한 가장 큰 일은 애플이라는 회사를 다시 정상에 올려놓고 계속 굴러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 것이라는 이야기를 누구와 했던가 혼자 생각한 적이 있었다.

자의이든 타의이든 사람이 가더라도 만들어 놓은 시스템은 남아서 스스로 돌게 된다.

애플은 잡스 이후 잡스가 만든 시스템에서 잡스를 벗어나려고 모두가 하나로 뭉쳐 노력하는 듯 하다. 3GS 때부터 아이폰에 혁신이 없다 하지만 아이폰을 만들어내는 엔지니어링 자체가 바로 혁신이 아닐까 한다. 물론 소비자에겐 별로 와닿지는 않겠지만..

애플이 만든 아이폰 공식 어나운스 동영상을 보니 왠지 가슴이 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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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엑스 없이 잘 돌아가는 쇼핑몰

애플이 직접 운영하는 그러니깐 apple.com 에 속해있는 애플 스토어에 한국어 버전이 생겼습니다.

http://store.apple.com/1-800-MY-APPLE/WebObjects/AppleStore.woa

애플 코리아가 아닌 애플이 운영하는 것은 어떤 차이점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파이어폭스에서도 잘 돌아간다는 점입니다.
국내 신용 카드도 지원하고 결제 부분에서 액티브 엑스도 필요가 없네요.
https로 결제 과정을 처리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거 전자 정보 보호 무슨 그런 법에 걸리는 것 아닐까요?

이럴수가요…


김국현님의 한 방

단지 루머인줄 알았던
애플의 intel 채용 계획이 사실이었다니요.
그것도 벌써 5년 전부터 준비하고 있었답니다.

제 아이북 또는 파워북 장만 계획은 다시 연기됐습니다.
꺄우울

자고 일어나니 세상이 변해있군요.

빌한테 들킬라 IPod을 숨겨라

미국 레드몬드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에서 일한는 80%의 직원들이 애플의 아이팟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대략 25000명의 직원이 레드몬드 캠퍼스에서 일 하고 있는데 그 중 16000명이면 한 지역에 그만큼의 아이팟 유저가 있다는 것도 놀랍네요.

M$가 직접적으로 HDD mp3p 를 생산하는 것은 아니지만
M$의 미디어플레이어나 wma 를 사용하고 있는 포터블 기기는 많습니다.
크레이티브의 젠 이나 아이리버 같은 것들이 그렇죠.

빌이나 발머가 아이팟을 사용하는 회사 직원들을 보면 어떤 기분일까요? 흐흐

자세한 기사는 아래입니다.
http://www.wired.com/news/mac/0,2125,66460,00.html?tw=rss.TOP

인터넷은 애플로 들썩들썩


아시는 분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애플이 2005년 신제품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플래쉬 메모리를 사용하는 아이팟 셔플 과
헤드리스 맥 미니

정말 이것 때문에
인터넷 전체가 들썩 하는군요

피씨 유저 커뮤니티에서도 시끌하니 말 다 했네요.

올해 목표가 아이북 사는건데
어쩝니까? on_

Apple의 힘

위 사진은 아이팟을 위해 구찌에서 만든 케이스라는데
케이스 가격이 대략 아이팟 본체 가격과 비슷하지만
능력 있고 구찌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어필 할 것 같은데. 실제로 해외에서는 품절 상태라니 인기가 있긴 한가봐.

저것 말고도 여러 브랜드에서 아이팟 관련 악세사리가 나온다네.

올해 새롭게 출시 된 미니 아이팟도 없어서 난리라는데
내 개인적인 취향에서는 아이팟이 이쁘긴 하지만
음질적인 면에서는 그렇게 신뢰가 안 가는거 있지.
괜한 고집일지는 모르겠지만 특히 더 중요한 건 아이팟에서는 ogg를 지원 안 한다는거야.
고로 나의 목표는 오직 코원에서 나오는 아이오디오 주크박스.
아이리버는 가벼운 음색이나 디자인 때문에 싫고…
더군다는 난 거원 빠돌이 거든. ㅋㅋ~~

Apple의 힘

위 사진은 아이팟을 위해 구찌에서 만든 케이스라는데
케이스 가격이 대략 아이팟 본체 가격과 비슷하지만
능력 있고 구찌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어필 할 것 같은데. 실제로 해외에서는 품절 상태라니 인기가 있긴 한가봐.

저것 말고도 여러 브랜드에서 아이팟 관련 악세사리가 나온다네.

올해 새롭게 출시 된 미니 아이팟도 없어서 난리라는데
내 개인적인 취향에서는 아이팟이 이쁘긴 하지만
음질적인 면에서는 그렇게 신뢰가 안 가는거 있지.
괜한 고집일지는 모르겠지만 특히 더 중요한 건 아이팟에서는 ogg를 지원 안 한다는거야.
고로 나의 목표는 오직 코원에서 나오는 아이오디오 주크박스.
아이리버는 가벼운 음색이나 디자인 때문에 싫고…
더군다는 난 거원 빠돌이 거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