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 합니다

대쉬보드로 본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기존에 쓰던 테마가 만들다 만것 같고 타일 스타일이 맘에 들어서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도 만들다 말면 안 될텐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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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업데이트

댓글에 사용하던 openid 플러그인을 교체했습니다. WP-OpenID 를 사용하니 워프 계정에 openid를 등록해서 쓸수도 있네요. 제일 좋은 것은 테마를 손대지 않아도 바로 openid 항목이 생긴다는 것이로군요.

서버의 php를 확 갈아 엎었습니다. 그동안 php4를 사용했는데 오늘 이것저것 좀 만지다가 갈아도 되겠지 싶어서 php5로 올려버렸습니다. 별 다른 변화는 모르겠습니다만 pear에서 제공하는 phpunit2가 php5에서만 돌아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늘 뒤져보니 안 나오네요. 사실 php 만져본지 하도 오래 돼서 테스트코드나 만들 줄 알겠느냐마는 그래도 새거가 좋다는 생각에…

오늘 블로그를 발견 한 Yahoo Shortcuts 을 사용해보려고 플러그인까지 설치해봤지만 livewriter를 가지고 한글로 글을 쓰는 제게는 그닥 소용이 없게 생겨서 바로 디액티베이트 해버렸습니다.

워드프레스 업그레이드와 자잘한 변경

워드프레스 2.3으로 업그레이드 완료와 함께 사이드바를 좀 변경했습니다.
잦은 워드프레스의 릴리즈 때문에 업그레이드가 귀찮으신 분이라면 자동 업그레이드 플러그인을 추천합니다.

한날님의 블로그에서 알게 된 플러그인으로 자동으로 워드프레스 압축 파일을 받아서 필요한 파일들만 덮어써 줍니다. 신경 쓸게 거의 없더군요.

워드프레스 2.3으로 올라오면서 태그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됐습니다. 태그 플러그인 중 Jerome’s Keywords나 Ultimate Tag Warrior을 사용하셨다면 관리 페이지의 import 기능으로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워드프레스 태그 데이터로 변환됩니다.

업그레이드 하면서 사이드바 위젯을 좀 바꿨습니다. 태그 클라우드, last.fm의 최근 음악, 구글리더의 공유 페이지를 추가했습니다. 태그 클라우드는 블로그의 모든 태그를 다 긁어오기 때문에 너무 많은 태그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현재 갯수를 제한 할 수 있는 옵션이 없네요. 클라우드를 만들어내는 sql을 직접 수정해야하는데 수정해도 업그레이드 하면 도루묵…

이 글의 초안을 9월 30일에 썼으니 대략 일주일만에 공개하게 되는군요. 참으로 게으릅니다.

live writer 다시 테스트

ms에서 라이브 suite 가 나온 기념으로 writer 도 다시 설치해서 테스트 해봅니다.
지난 번에는 한글이 다 깨져서 들어갔거든요. 이번에는 어떻게 될런지.
제 블로그 셋팅이 이상한 것은 아닌거 같은데요. 파폭 플러그인으로는 글 잘 올라가잖아요.

어쨌든 일단 포스팅

와우… 이제 드디어 잘 나오는군요. 기본적인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새로운 기능들을 써봐야겠네요.

무슨 바람이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블로그툴을 옮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태그를 쓰고 싶은데
수정은 아직 지원하지를 않아서요.
워드프레스로 이것저것 만져보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막 만져보고 괜찮다 싶으면 완전 이주를 해야겠네요.
수정에 쌓인 데이터는 흠..
그냥 냅둘지 나중에 마이그레이션 할지 고민을

통계를 보아하니

2004년 5월 | 281
2004년 4월 | 545
2004년 3월 | 552

현재까지의 블로그 통계
뭐 썩 나쁘진 않네
한 달 평균 힛이 500 정도면 뭐

그냥 이렇게만 나가자고
너무 시끄러운 것도 좋지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