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 씨디들

지난 번에 이어 이번에도 재즈 앨범들 개인적으로 송영훈의 Tang 는 요요마의 Soul Of The Tango – The Music Of Astor Piazzolla 앨범보다 더 좋다고 느끼는 중 Mowg는 엘 소개로 알게 된 멋진 베이스 연주자. 다양한 장르에 다양한 베이스가 등장해서 아주 아주 좋음 오늘 온 씨디들 더보기

이번 달에는 CD를 사야겠구나.

그동안 책 사는데 올인 해와서 씨디를 2달인가 3달동안 사지 못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들을만한 앨범이 꽤 나왔네. Eastronika episode.1 한국과 일본 일렉트로니카 뮤지션들의 합작 컴필 앨범 꽤나 유명한 이름이 많이 보이는데 쥬크온에서 들어본 바에 따르면 사야겠다. 이 앨범을 가지고 어떤 음악을 들을지 골라보는 것도 좋을듯. 재즈트로닉의 음악도 있어서 신선. 두번째 달 – 2nd Moon 위에 언급한 앨범에 들어있는 곡중에 독특한 곡이 있길래 누군가 하고 찾아봤더니 … 이번 달에는 CD를 사야겠구나. 더보기

Pearl Jam, Stephane Pompougnac

우선 사과부터 해야겠네요. 그간 지름리스트를 너무 소흘히 대했어요. 오늘 올린 지름 말고도 그 사이 수 많은 지름이 있었지만 올리지를 못 했네요. -.-땀땀 집에 들어오는 길에 영화 볼 일이 있어 용산 CGV 에 갔다 남는 시간에 신나라를 구경하다 바로 질러버린 씨디 두 장. 호텔 코스티스 로 유명한 스테판 뽐뷰냑 의 솔로 앨범과 90년대 시애틀을 주름잡던 펄 잼의 베스트 앨범. 뽐뷰냑의 앨범은 전부터 사야지 하다가 없어 못 … Pearl Jam, Stephane Pompougnac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