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ian GNU/Linux 4.0 릴리즈와 함께 서버도 안정화

Debian GNU/Linux 4.0 released 21개월이라는 엄청난 개발 기간 끝에 코드명 etch 가 stable 버전으로 릴리즈 됐습니다. 3개월전 즈음에 급 충동으로 testing 버전으로 개발 중이던 etch로 서버를 업그레이드 하고 심심하면 업데이트 해주고 했는데 드디어 그럴 일이 없어졌네요. 제 블로그 서버도 드디어 stable 이 됐습니다. 사실 무슨 이유에서인지 패키지 리스트가 좀 이상하긴 한데 메인 리스트가 아닌 권유 업데이트 리스트이니 당분간 사용하지 않기로 하고요. 그동안 열심히 개발해주신 데비안 … Debian GNU/Linux 4.0 릴리즈와 함께 서버도 안정화 더보기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사용해오던 debian sarge를 etch로 업그레이드 합니다. etch의 릴리즈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으니 생각 난 김에 해버립니다. 예전 업그레이드처럼 아무 일 없이 끝나기를 바랍니다. 서버 업그레이드를 한 후에는 제 블로그를 2.1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입니다. 사실 이게 더 걱정이예요. 이번 업그레이드는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는 글을 몇 번 봐서요. 백업부터 해야 할까요? 그럼 무사히 다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업데이트: 별 탈이 없이 …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시작했습니다. 더보기

데비안, 프로젝트 멤버 두 명 사망에 애도

http://www.debian.org/News/2004/20040515 데비안은 프로젝트 멤버 두명의 사망에 애도한다. 최근 데비안 프로젝트는 공동체 멤버 두명을 잃었다. 마뉴엘 에스트라다 사인쯔 (ranty)와 안드레스 가르시아(ErConde)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자유 소프트웨어 컨퍼런스'에서 돌아가는 길에 불의의 차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마뉴엘 에스트라다 사인쯔는 커널 해커로 데비안의 비쥬얼OS 교육 도구의 리더 개발자로 참여하는 등 여러 패키지를 관리했었다. 그가 리눅스 커널용으로 개발한 오리노코 UBS 드라이버뿐 아니라 다목적 펌웨어 적재 지원 부분은 데비안에서도 역시 제공되었다. … 데비안, 프로젝트 멤버 두 명 사망에 애도 더보기

데비안, 프로젝트 멤버 두 명 사망에 애도

Debian mourns the loss of two project members 데비안은 프로젝트 멤버 두명의 사망에 애도한다. 최근 데비안 프로젝트는 공동체 멤버 두명을 잃었다. 마뉴엘 에스트라다 사인쯔 (ranty)와 안드레스 가르시아(ErConde)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자유 소프트웨어 컨퍼런스’에서 돌아가는 길에 불의의 차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마뉴엘 에스트라다 사인쯔는 커널 해커로 데비안의 비쥬얼OS 교육 도구의 리더 개발자로 참여하는 등 여러 패키지를 관리했었다. 그가 리눅스 커널용으로 개발한 오리노코 UBS 드라이버뿐 아니라 다목적 … 데비안, 프로젝트 멤버 두 명 사망에 애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