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 로고 무단변형에 관한 논란을 보고

싸이월드에서 행한 파이어폭스 로고의 변형을 얼마 전에 보고 저는 그냥 플래쉬인데 왜 못 보여주는 걸까 하고 있었지만 요 몇 일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이런 저런 말들로 난리가 아니네요. 자세한 것은 올블로그에 올라온 관련 글들을 보시면 알 수 있을 겁니다. 이런 논란과 관련해서 저는 별 생각 없습니다만 국내에서도 ff와 관련해서 이정도로 시끄러워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고무적인 일 같습니다. 김국현님의 말씀대로대로 블로그를 하는 70%가 it geek 이어서 그럴 … 파이어폭스 로고 무단변형에 관한 논란을 보고 더보기

gSpace 파이어폭스 확장 플러긴

모질라 업데이트 사이트를 뒤지다가 하나 건졌네요. gSpace 라는 이름으로 gmail 을 웹하드처럼 이용 할 수 있게 해줍니다. 확장 플러긴을 설치하고 실행하게 되면 일반적인 ftp 프로그램과 같은 인터페이스가 나타나고 gmail에 로긴을 할 수 있습니다. 로긴 한 후는 완전 ftp 사용과 동일합니다. 확장 플러긴 하나로 엄청난 기능이 추가됐네요. 업로드 속도도 쓸만합니다. gSpace 파이어폭스 확장 플러긴 더보기

5월의 레퍼러

Total: 93 다른 페이지 읽은 페이지 퍼센트 조회수 퍼센트 http://miniwini.com/miniwinis/bbs/index.php 279 38.1 % 1334 62.9 % http://www.allblog.net/GoPage/goPageFrame.aspx 86 11.7 % 86 4 % http://www.zabi.net/tt/index.php 73 9.9 % 73 3.4 % http://www.likejazz.com/29716.html 48 6.5 % 48 2.2 % http://allblog.net/GoPage/goPageFrame.aspx 44 6 % 44 2 % 여전히 미니위니가 탑을 지키고 있네요.틈틈히 링크를 올려놔서 그런지…개인 부분에서는 뜻하지 않게 논리에러의 사이트가 1위를 먹었군요. 짝짝짜장면이라도 사줘야 하는건가? 이번달 로그 분석을 … 5월의 레퍼러 더보기

파폭으로 네이버 블로그 보기

파폭 유저들 중에 네이버 블로그를 자주 가시는 분들은 프레임에 갇힌 글때문에 드래그를 해서 보거나 아예 읽기를 포기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요. 저도 오늘 네이버 블로그를 보다 혹시나 하고 오른쪽 버튼을 눌러 ‘이 프레임’에 보니 이 프레임만 보이기 라는 것이 있더군요. 역시 그랬습니다. 그걸 사용하니 양 사이드의 필요없는 화면은 안 보이고 글 리스트만 쭉 보이는 것이 그나마 읽기 편하네요. 파폭으로 네이버 블로그 보기 더보기

브라우저 사용의 변화 2

MS Internet Explorer No 6235 44.8 % Firefox No 4159 29.9 % 알수없음 ? 3187 22.9 % Mozilla No 118 0.8 % Safari No 72 0.5 % IE나 파폭의 비율은 그렇다치고 알수없음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레퍼러를 찾아보니 대부분이 rss 리더기들이네요. Bloglines/2.0_(http://www.bloglines.com;_1_subscriber) AllBlog.net_RssSync intraVnews/1.1_(http://www.intravnews.com/) SharpReader/0.9.5.1_(.NET_CLR_1.1.4322.2032;_WinNT_5.0.2195.0) FeedDemon/1.10_(http://www.bradsoft.com/;_Microsoft_Windows_2000) 제일 많이 호출된 페이지가 rss 페이지이니 납득이 갈 만한 통계인가요? 자바라고 돼 있는 것도 있는데 아마 다음rss 인거 같은데 알아 볼 … 브라우저 사용의 변화 2 더보기

파폭으로 인한 서핑 습관

작업을 하기 위해서든 놀기 위해서든 파폭을 한 번 띄워 놓으면 닫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탭 브라우징의 편리성 때문인지 쓰다 보면 탭 4개 정도는 기본으로 열어 놓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 덕분인지 파폭을 닫으면 메모리 누수 라는 보기 좋지 않은 메시지를 뱉어 낸다. 자세한 것은 토끼군 블로그를 보시라 http://sapzil.info/soojung/entry.php?blogid=486 파폭으로 인한 서핑 습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