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writer 다시 테스트

ms에서 라이브 suite 가 나온 기념으로 writer 도 다시 설치해서 테스트 해봅니다.
지난 번에는 한글이 다 깨져서 들어갔거든요. 이번에는 어떻게 될런지.
제 블로그 셋팅이 이상한 것은 아닌거 같은데요. 파폭 플러그인으로는 글 잘 올라가잖아요.

어쨌든 일단 포스팅

와우… 이제 드디어 잘 나오는군요. 기본적인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새로운 기능들을 써봐야겠네요.

Advertisements

windows live Writer

ms에서 live writer 베타 2가 나왔습니다.
베타1을 안 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철수님 말씀처럼 UI가 많이 이뻐진 것 같습니다.

워드프레스는 기본 지원이고
셋팅 위자드를 돌리니 주소와 아이디, 비번만 묻고는 스스로 블로그 종류를 디덱팅 하는군요.
쉽게 쓸 수 있는 것 맘에 듭니다.

앞으로는 writer로 좀 더 열심히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태그도 지원한다고 하는데 wp의 태그 플러그인 태그 워리어는 아직 없습니다.
writer가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을 만들면 될 것 같습니다만 sdk를 이용해서 만들어야하네요.

거기다 ms의 지도 서비스인 live map의 데이타를 바로 넣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도 플러그인 형태로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으면 좋은텐데 sdk에서 지원하겠죠?

정식 버전이 기대됩니다.

업데이트: 퍼블리쉬 하니깐 글이 몽땅 깨져서 올라갑니다. 이게 무슨 일인지. writer의 기본 인코딩은 utf-8인데 말입니다.
업데이트2: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다른 블로그는 모두 정상적인데 여기서만 문제를 일으키네요. 아놔

NC 소프트. MS의 베타 테스터가 돼다.

먼저 아래 링크에 실린 기사를 보시고 나서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dev/0,39031103,39141702,00.htm

요즘 지면 광고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비쥬얼 스튜디오 2005 광고에 NC가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사실 지하철 신문에 왜 비쥬얼 스튜디오를 광고하는지는 상당히 궁금하지만
당연한 말이겠지만 일단 광고 내용은 NC 의 플레이포털을 비쥬얼 스튜디오로 만들었는데 좋네요 라는 요지이죠.

그런데 이런 NC의 선택이 상당히 용감한 결정 또는 무모함이 아닐까 합니다.
정식 발매한지 아직 한 달도 안 된 제품(한 달은 넘었나요? MS 제품에는 워낙 관심이 없어서)으로 트래픽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이트를 구축하다니요.
내부적으로 상당히 많은 테스트가 있었겠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또 그게 안 먹히거든요.

그나저나 상당히 인상적인 말이 있네요.
“MS 운영체제는 가격이 저렴하고 유지보수가 편리하며 잦은 업데이트로 보안에도 안심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

MS 가 주장하는 말을 그대로 하시다니 놀랬습니다.